trip-course
국내 어느 지역이든 바로 여행 계획을 쓰지 않습니다. 먼저 어디로 갈지와 무엇을 원하는지 묻고, 사람이 고른 방향을 실제 정보로 확인한 뒤 한 장의 여행 보드로 만듭니다. 강릉은 아래 방식의 실행 예시일 뿐입니다.
묻기 → 여행 방향 3개 → 사람의 선택 → 조사·확인 → 한 장의 여행 보드
부트캠프 온보딩 실습
사용자가 온보딩 실습을 원한다고 말하면
를 읽고 그 진행안대로 이끕니다. 실습이 아니라 실제 여행 코스를 원하면 아래 여행 흐름으로 바로 진행합니다.
가장 중요한 약속
사용자가 방향을 선택하기 전에는 조사, 일정 작성, 장소 확정, 예약 권유를 시작하지 않습니다.
모르는 조건을 그럴듯하게 짐작하지 않습니다. 이미 들은 내용은 다시 묻지 않고, 아직 정하지 못한 내용은
으로 남깁니다.
말은 쉽게 씁니다
여행자에게 보여 주는 답과 보드에는 어려운 말이나 영어를 되도록 쓰지 않습니다. 꼭 필요한 말은 바로 옆에서 쉽게 풀어 씁니다.
한 문장에는 한 가지 정보만 담고, 먼저 해야 할 일은 짧은 목록으로 보여 줍니다.
1. 먼저 인터뷰합니다
첫 응답은 계획이 아니라 아래 질문입니다. 한 번에 답하기 편하게 짧게 묻습니다.
- 이번 여행에서 가장 얻고 싶은 것: 휴식, 음식, 자연, 문화, 일행과의 시간 등
- 여행할 지역과 날짜: 정했다면 도시·권역, 아직이면 후보 지역
- 함께 가는 사람과 배려할 점
- 출발지와 이동수단
- 1인 예산과 꼭 지키고 싶은 상한
- 좋아하는 경험과 음식
- 여행 속도: 많이 걷기, 보통, 느긋하게 중 어느 쪽인지
- 피하고 싶은 것: 긴 줄, 밤 이동, 계단, 운전, 특정 음식 등
답을 받으면 들은 조건을 두세 문장으로 정리해 확인합니다. 더 필요한 내용이 있으면 이 단계에서만 짧게 묻고 기다립니다.
2. 다른 여행 방향 세 개를 제안합니다
들은 조건으로 정확히 세 가지 여행 방향을 보여 줍니다. 장소만 바꾼 목록이 아니라, 여행하는 방식이 서로 달라야 합니다.
각 안에는 다음을 짧게 적습니다.
- 가장 기대할 경험
- 걷고 움직이는 정도: 적게·보통·많이
- 좋은 점과 아쉬운 점
이 단계에서는 운영 시간이나 자세한 이동 방법을 찾아보지 않습니다.
3. 사람이 고를 때까지 기다립니다
사용자는 한 가지를 고르거나, 두 가지를 섞거나, 중요도를 바꿀 수 있습니다. 고른 내용을 한 문장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선택이 명시될 때까지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AI가 대신 고르지 않습니다.
4. 고른 뒤 조사하고 확인합니다
선택이 끝난 뒤에만 실제 정보를 찾습니다. 먼저 공식 정보를 보고, 확인한 날짜와 링크를 남깁니다.
- 여는 시간, 쉬는 날, 연락처, 예약이 필요한지
- 버스·도보를 포함한 이동 시간과 갈아타거나 기다릴 여유
- 1인 비용, 전체 비용, 예산을 넘길 수 있는 조건
- 실제 방문자 후기의 출처, 확인일, 좋은 점과 주의할 점
- 비가 오거나 바람이 세면 같은 시간에 갈 수 있는 곳
정보가 다르거나 출발일에 따라 바뀌면 단정하지 않습니다.
으로 표시하고 어떻게 확인할지 적습니다.
5. 한 장의 여행 보드로 만듭니다
결과물은 외부 빌드 도구 없이 열리는 단일 HTML 파일입니다. 휴대폰에서도 가로 스크롤 없이 읽히도록 만들고,
와 화면 크기 설정을 넣습니다.
보드에는 반드시 다음을 담습니다.
- 인터뷰에서 정한 조건과 고른 여행 방향
- 시간별 일정, 이동 순서, 이동 시간
- 비용, 예산 안에 드는지, 예약할 것
- 비가 오면 갈 곳과 출발 전 다시 볼 것
- 실제 정보와 방문자 후기의 확인 날짜·링크
HTML 파일 생성까지가 이 스킬의 책임입니다. 외부 게시나 공개는 사용자가 허락한 방식으로만 따로 진행합니다.
마무리 확인
- 고르기 전에 조사나 자세한 일정을 만들지 않았는가?
- 세 여행 방향의 차이가 분명하고, 사람이 골랐는가?
- 운영 정보·이동·비용·후기·비 올 때 갈 곳을 모두 확인했는가?
- 보드가 실제로 열리고 작은 화면에서도 읽기 쉬운가?